나만의 수하물 태그 만들기 (KLM Luggage Tag)

나만의 수하물 태그 만들기 (KLM Luggage Tag)

공항에서 수하물을 위탁처리하고 목적지에 도착에 수하물 수취대 (Baggage Claim) 에서 자신의 가방을 찾다보면 나와 비슷하거나 똑같은 가방들이 많아서 헷갈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많은사람들이 자신만의 표시를 해두지만 이 또한 비슷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던 중 KLM (Royal Dutch Airlines) 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발견하게되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KLM 로얄더치항공은 네덜란드의 항공사로서 에어프랑스 (Air France) 와 함께하고 있는 항공사 입니다.
KLM에서 얼마전에도 진행했던 이벤트인데 '나만의 개성있는 Luggage Tag 을 디자인하세요' 라는 제목으로 본인이 원하는 사진과 정보를 넣어 수하물 태그를 만들어주는 이벤트 입니다. 이 수하물 태그는 본인이 직접 원하는 사진으로 디자인을 할 수 있어서 수하물 수취대에서도 사진을 보면 더 쉽게 자신의 가방을 찾을 수 있습니다.

1인당 2개까지 만들 수 있고 하나를 신청하고 나면 새로운 브라우저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1인당 2개라는 기준은 이메일주소를 기준으로 카운트 됩니다.

그럼 수하물 태그를 만드는 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KLM 홈페이지 (http://www.klm.com) 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고
수하물 태그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가시려면
http://baggagelabel.klm.com/first.aspx?lang=kor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KLM - 한국 홈페이지의 메인화면 입니다.
아래부분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Luggage Tag 을 무료로 디자인 하세요!' 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수하물 태그 이벤트 페이지의 첫 화면이며 신청가능한 수량이 소진될때까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아래부분에서 다른 사람들이 디자인한 수하물 태그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Tag 만들기를 클릭하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태그에 들어갈 사진은 이미지 업로드를 통해 만들 수 있고 KLM에서 제공하는 기본 이미지를 통해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 업로드를 선택하면 자신이 업로드하고 싶은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Browse 버튼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고 사진형식은 JPG, 크기는 3MB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찍은 사진을 선택해 보았습니다.
확대 / 축소 / 회전 / 이동을 하면서 원하는 부분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사진을 조정했다면 '다음' 버튼을 눌러 이동합니다.


수하물 태그 뒷면에 들어갈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는 공간이 나옵니다.
이름은 기본이고 나머지는 선택이며 텍스트 라인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시 분실될 염려가 크기때문에 영어로 작성해야겠죠? :)


홍길동으로 가정하여 수하물 태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자신이 만든 태그를 최종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수정할 것이 있다면 '이전' 버튼을 통해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전 단계에서 디자인을 완료한 후 '다음' 버튼을 누르면 배송지를 적는 화면이 나옵니다.
물론 한국어로 적으면 되고 국가에 Korea 를 확인하시고 이용약관에 동의하면 됩니다.
정보를 입력한 후에 '다음' 버튼을 클릭하면 신청이 완료되었다는 내용과 함께 친구들에게 이벤트를 알려줄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수하물 태그 신청 완료 후에 배송까지는 약 3주 정도가 소요됩니다.
나만의 수하물 태그를 만들어 수하물 수취대에서 좀 더 쉽게 수하물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

KLM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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